가사도 안써지고 슬럼프가 심하게 온거같다
모든 이들이 기다리던 일을 해야할때면 찾아오는 슬럼프에 약이 없단 기저엔 괴리감이 있겠지

성공이란 무게가 내 어깨를 짓눌러도
그걸 끌고 올라가는게 내 일 나는 버릴수가 없게

그런게 뭔말인지 난 모르길 바래

개소리할거면 음주~ 해줘 병나발대신 파쇄가 의무~
말 안되는 소리는 음소거~ 그러면 너네들 다 오늘 휴무~

저의 파이널 시기 필통입니다...
수능 샤프가 동아 XQ세라믹2로 바뀐다는 말이 있는 만큼 한번써보시면 좋을거같고 저는 전통적으로 수능날에는 연필만을 사용합니다

(충격) 재수생이 이번달 데이터를 92기가 썼다?

모순적인것들 

수학 나형을 보는 이과
HTML로 프로그래밍하는 개발자
리눅스에서 윈도우를 에뮬레이팅 하는 Wine

나도 즐겁고 싶은데 그 강박이라는 놈때문에 잘해야한다는 생각만으로 가득차있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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