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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되도 않는 짤을 들고 오면서 이것도 퍼리냐고 묻고싶으시다면 건당 1만원에 질문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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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전에는 저도 힘들어서 우울글 보면 눈 피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오히려 주변 우울한 사람들이 저한테 털어놔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럴 만한 정신적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 그런 걸 나누면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달은 거 같기도 해서요.

말주변이 부족해서 위로의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긴 하지만, 그런 때에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지 저도 경험상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정말 들어주고 싶어요.

BL물 연성하라고 대충 학습 던져놨더니 어디서 겐고로만 줏어먹어서 돌아오는 AI...

https://twitter.com/clunre/status/1314607105714708480 

미쳤나봐 존나예뻐 존나사랑해 하 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흐아ㅏㅏㅏㅏ아아아ㅏ아ㅏㅏ!!!!!! ㅡ으아ㅏㅏㅏㅏ아아!!!!!! 으아ㅏㅇ타ㅏㅏㅏ아아아ㅏㅏ!!!!!!!!ㅡㅡ스그가가그가가각극가가아아앙ㅇ으그가ㅏ가각!!!!!!!

아니 분명히 죽은 자리는 한참 앞에였는데 도대체 왜 저기 영혼이 떨어져있냐고 진짜 돌았나

m.youtube.com/watch?v=8qIKGp30

아파트 주민분들의 편의를 위해 저 대신 비버(가 아닌 마멋)이 비명을 질러줌

분노 

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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