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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소개)
-트위터 안해봄
-음악 존나 좋아함
-애니는 입문은 했으나 그리 많이 보지 않음
-이 사람은 최근 본 애니조차 4월은 너의 거짓말
-숨덕임 ㅇㅇ
-팔로우 하나에 무지 기뻐함
-힙스터 기질 충만
-소녀전선 가끔 함

뱅드림 해보고 싶은데 리세마라 할 의지가 없다... 😂

가끔 보면 정말 격한 공감이 되는 말.. 성격 따라 곡 쓴다...

음악가 형님들 어쩜 그리 곡도 자기 성격처럼 썼을까 헣헣헣

나도...나도 리스트 피아노 연주 들어볼 거야... 타임머신을 개발하란 말이다 크아악

그나저나 24일에 낸다 했던 DONDA는 어디갔냐 칸예야
허구한 날 어그로만 끌지말고 앨범 내겠다하면 한번에 좀 내 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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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마케팅과 정신질환, 그리고 온갖 기행들로 그의 음악까지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평가절하 당한다는게 내가 다 슬프고 그런다

입 안열고 SNS 안하고 음악만 했으면 참 멋있는 사람일텐데... 칸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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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피치포크의 평가가 음악의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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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0년대의 음악씬의 사운드는 다른 과거의 10년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빠르게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근데 무려 2010년에 낸 MBDTF로 피치포크 선정 2010년대 최고의 앨범 2위를 차지한 칸예 웨스트가 저평가를 받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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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곡이 별로면 우매한 내가 썼던 곡은 방구석 티끝만한 먼지만도 못하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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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칸예가 패션으로는 뛰어난데 음악적으로는 별로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니 개빡친다

안 닮았지만 리스트랑 쇼팽 낙서
키차이가 나는 친구들이 꼭 하는 그것
남 정수리에 턱 괴기

#리스트 #쇼팽

근데 나 이 생각 3년전부터 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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