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월 15일 남았는데 준비 잘 끝낼수 있나 모르겠다 콘텐츠 너무 많이 쌓였음....

겹직이 거의 풀파밍급이라 체력 만이 차이나는데 내가 이기고 있으면 이것이 경험의 힘이다 하는데 그 사람도 주직일 수도 있기야 하겠지....? 하지만 장비차가 그정도 나는데 진다면 난 절대 주직이라고 말 못해 부클로서만 만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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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런 분위기가 좋은 점은 용기가 부족해 못하는 직업 막 잡아도 된단 것이다 그래도 글섭 평균은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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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섭이 고이긴 했구나...업뎃 초 4초행이어도 어느정도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한건.......무숙은 어느정도 해야한다는 암묵의 룰이 통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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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섭....이러다가 던전 공포증 생길 거 같음....내 탱 너무 물렁하고 얼레벌레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양반이었다는 걸 깨닫기

불호로 갈 가능성이 높단 점에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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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든 접했을때 호와 불호로 수렴한다면 차라리 모르는 채로 있는게 나을지도?

그렇지 여태까지의 티알 경험은 그닥 재미가 있는 편이 아니었는데 그렇다고 그걸 재밌게 해보려고 노력할 거면 도처에 더 재밌는 게 널려있고 그거하러 가면 그만임 재밌는 경험 하기 전까진 티알을 못할듯한....

별로 보고싶지 않은 전개도 견뎌내는 능력이 좀 있어야 싶은데 그건...점점 더 취향이 좁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어케 반대로 갈지.....

해결책 대충 아는데 그렇게까지 할거면 왜 티알을 하지 그거 기반으로 딴거 하는게?하게되는것

아 목적이 없는 룰은....그건 그거대로 상상력 부족으로 진행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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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내 캐에 대한 애정을 좀 버려놔야 남의 캐가 눈에 들어오는데...뭐 어쨌든 티알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그게...됐으면....진작에....커뮤 같은 거 뛰면서 재밌게 놀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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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캐 설정 보는 게 그렇게 재밌는 것도 아니고....만든 캐릭터에 이입을 못하면 재미없다는 건 그동안의 경험으로 느꼈는데 그렇다고 맨날 나같은 애만 내면 알피지의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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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 하고싶은 맘은 있는데 뭔가 상호작용이....교류는 하기 싫음....묘사도 길게 못하겠고....티알에서 이기려고 하면 안된다는데 아니 겜이 목적달성하는 재미로 안하면 뭐가 남아요?

블로그 하고싶다 하지만 교류는 하기싫다...컨텐츠는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다(저기

하지만 펜리르섭 새 캐릭터 이름을 아직 못 정했다! 본캐 닉변할때 참고할 건데...

아 계속 눈떨리네....오늘은 일찍 자야만

성실한 애가 좋았던 거 같은데...이제는 그냥 성실하기만 하면 안되는 건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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