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하고싶은 맘은 있는데 뭔가 상호작용이....교류는 하기 싫음....묘사도 길게 못하겠고....티알에서 이기려고 하면 안된다는데 아니 겜이 목적달성하는 재미로 안하면 뭐가 남아요?

남의 자캐 설정 보는 게 그렇게 재밌는 것도 아니고....만든 캐릭터에 이입을 못하면 재미없다는 건 그동안의 경험으로 느꼈는데 그렇다고 맨날 나같은 애만 내면 알피지의 의미가?

그리고...내 캐에 대한 애정을 좀 버려놔야 남의 캐가 눈에 들어오는데...뭐 어쨌든 티알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그게...됐으면....진작에....커뮤 같은 거 뛰면서 재밌게 놀 수 있지 않았을까.....

여러모로 '교류'가 안 맞음 글러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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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목적이 없는 룰은....그건 그거대로 상상력 부족으로 진행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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