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뉴라이트 나부랭이들 키운 덕에 일본에 설설 기라는 놈들이 정말 많아진 듯.

솔직히 불매운동은 좀 오버 아닌가 생각하지만 그렇자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닌데다 실제로 불매운동에 반발하는 일본과 언론의 모습을 보니 괜찮다 싶긴함.

근데 일본은 그렇다치고 우리 언론은 왜 외국이랑 마찰만 생기면 맨날 국민이 참으라고 ㅈㄹ일까. 중국, 일본은 지들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데 거기에 차분한 대응이랍시고 아무것도 하지 말란 소리만 반복하는 것들을 보면 신물난다.

역시 물건은 눈대중으로 사면 안되는구나. 대충 맞겠거니 싶어 산 식기건조대가 커서 싱크대 수전과 간섭하는 문제가 생긴다. 수전이 낡았으니 교체할 생각이지만 굳이 지금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이 나가네.

커뮤니티에서 병먹금이 통하는 건 트롤이 외로운 늑대일 때고, 늑대 때로 들어와 난리치는 걸 방치하면 테라포밍 당하지.

오늘이 금요일이었어? 일해서 시간이 빨리 가는 줄 알았는데 놀아도 빨리 가는구나.

야단났네. 물 꺼내려고 냉장고 문을 여는데 너무 가볍게 열린다 싶었더니 문이 덜 닫혀있었던 듯. 냉장고 안 음식들을 만져보는데 차갑질 않다😂

하루종일 누워서 인터넷하고 넷플릭스나 보고 있었더니 손목 아프다. 노는 것도 힘들다니 :blobdrool:

오늘부터 백수생활. 뭘하면서 인생을 망칠까나~

마스토돈 하는 시점에서 님들 다 아싸임

영등포 세무서랑 그 옆의 노동부 건물을 보면 참 상징적이란 생각이 든다는. 원래 예식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망하고 관공서가 들어온 거라 생긴게 관공서 같지 않으니. 체납 세금 대신 압류한 건가...

지난 주에 페이팔로 해외쇼핑몰 결제한게 있는데 보냈다는 소식이 없어 확인해보니 결제한 내역이 없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꿈 속에서 결제했나...

일기 쓰듯 타임라인을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찾아야겠다. 마스토돈은 그런 용도로 쓸 서비스는 아니니.

배달앱으로 짜장면을 시켜 먹었는데 배달하는 분이 친절했고 리뷰를 요청하며 서비스로 콜라를 주고 갔다.

문제는 짜장면에서 락스 맛이 느껴졌다는 거다. 한 순간이긴 하지만 분명 이상해서 리뷰를 뭐라 남길지 고민했는데 결국 무난한 소리만 썼다.

이것이 뇌물의 힘인가!

안경 렌즈 한쪽 교환 완료.
드디어 새 안경을 쓰고 다닐 수 있겠구나.

롯데리아 키오스크로 카드결제 선택하고 주문하다 결제단계에서 매장으로 선택하는데 그 다음 진행이 빨리 안되는 게 짜증나서 결제버튼을 마구 터치했더니 후 결제로 주문이 완료됐다.

이거 기능인가 오류인가 모르겠지만 기능이라면 괜찮은 기능 같다.

건담빌드다이버 당황스럽네. 파이터는 이상해도 이해가 가는 세계였는데 다이버는 컨셉 잡고 극한의 롤플레잉하는 애들 밖에 없네.

도로에서 물 고인 곳은 차선 밖 도랑인데 인도 한복판에 있는 사람에게 물을 끼얹을 정도면 운전 어떻게 하는거냐. 바지 다 젖었네.😕

그 동안 은행앱에서 관세 납부하려해도 조회가 안되는 걸 앱이 이상해서 그런가 했었는데 납부해야하는 건 조회할 때 기간을 미래까지 늘려잡아야하는 거였군.

그런 거면 메뉴 진입했을 때 처음부터 미래까지로 기간 설정해서 나오면 좋잖아? 역시 앱이 모자란게 맞네.

국가과학자? 국가연금술사가 실제하는 제도에서 따온 거였나...

다리가 아파 병원을 왔는데 살빼란 소리를 듣다니 😥

Show more
플래닛

별마루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마스토돈 인스턴스인 플래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