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게 싸우는 꼴을 더는 못 봐주겠다 (히오스 드립)

@nova @canor 김(밥)피(자)라(면)도 있는데 치즈국밥도 있죠 :hkhappy:

재탕은 맞는데 원래 국밥집에 국밥먹으러 가지 치즈국밥 먹으러 가는 건 아니니까여

youtube.com/watch?v=FaHAi8bMBj

노라조 - 샤워

이건 청소년 유해매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 콜라는 이단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제로 콜라가 더 끌리기 시작했다...

현대 공포물 

뭐든 쉽게 가정하여 결론 내리지 않는 이들은, 주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사실에 입각하여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선호합니다. 허튼짓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사람으로 결정을 내린 후에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사실을 열거함으로써 다른 이들로 하여금 이를 재빨리 인지하여 즉시 실행해 옮기기를 독려합니다. 특히나 우유부단한 것을 몹시 싫어하며, 혹 결정 내린 실행안이 비현실적인 이유로 장애에 부딪혔을 때 쉬이 인내심을 잃기도 하는데, 특히 목표 달성에 필요한 핵심 세부사항을 놓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만일 마감 시간은 가까워져 오는데 논의가 성사되지 않은 채 시간만 질질 끄는 경우, 이들의 불편함 심기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 거 진짜 없어오'가 아니라 '할 게 없어오' 아닌가요 :hksad:

전기과 나온 친구가 있는데. 학교 다닐 땐 만날 '야, 프로그래밍이 뭐가 만드는거냐? 뭐 실제로 물건 만드는 것도 아니고 글자나 몇 자 쓰는 게 뭐가 어렵다고' 하면서 프로그래밍 무시하던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어쩌다 보니 공장 산업 기계에 들어가는 프로그램 짜는 개발팀에 들어가게 됨.

그 뒤로 만날 이건 뭐고 저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다가 오늘 결국 '아 진짜 돈주고라도 컴퓨터공학 개론 듣고 싶다' 소리를 함...

이게 4차산업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requests로 구글 검색결과 받아오면 왜 앵커 링크들이 개떡같이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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